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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주말5기)
2019.05.31
라임(주말5기) 2019.05.31

제목: 걷는 사람, 하정우

: 하정우

 

나는 걷는 사람, 하정우에서 하정우가 영화를 다 찍고 하와이에 가서 걸으면서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았다.

나는 해외여행을 두 번 가보았다. 첫 번째는 말레이시아에 갔었다. 말레이시아에 갔던 이유는 내가 춘천에서 다니던 소학교이어서 말레이시아에 있는 학교랑 국제교류를 계속하고 있었다. 그래서 말레이시아에 갔었다. 나는 해외여행이랑은 안 맞는 것 같다. 해외여행을 할 때 비행기가 착륙할 때 귀가 계속 아프다 시간이 지나고 나면 괜찮아진다. 그리고 공기가 달라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든다. 말레이시아는 대한민국보다 더운 나라이다. 말레이시아는 대한민국보다는 좋은 것들도 있다.

두 번째로 간 곳은 베트남이다. 베트남에는 봉사활동으로 갔다. 5일 동안 갔는데 나흘 동안 봉사활동을 하고 남은 하루 만 여행을 했는데 많이 못 가본 곳이 많은 데도 만족을 했다.

게다가 내 생일도 있어서 베트남에서 생일파티를 했다. 다른 나라에서 그런지 더욱 재미있었고 기억에 남는다.

 

 

나는 이 책에서 나온 만큼은 아니지만 걸어서 다닌 적이 있다. 춘천 시골부터 강원도에 있는 명동까지 걸어간 적이 있다. 시골부터 명동까지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