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로드스꼴라
양파 2019.05.31

 단순한 시상 공약으로 우리나라를 걸어보고

평소 하루에 15000보를 걷는 다는데 이렇게 걷는게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컨샙아닐까? 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이 에세이같은 책을 읽고 나니 걸어보고 싶어졌다. 생각해보니 귀찮고 힘들어서

거의 하지 않는 단순한 걷기에는 단점이 없다. 

기분전환이나 여러 추억이 되기도 하고 체력충전이나 심심풀이도 된다고 한다. 귀찮다 힘들다 라는 이유로 이런 기회를 놓치는 것은 너무 아깝지 않은가?  하정우는 이 걷기에 즐거움을 빨리 알고 그것을 즐기면서 사는 멋진 사람인 것 같다. 나도 언젠가 여기서 말하는 걷기의 

즐거움을 찾아 이나라 이세계를 내발을 디디면서 걷고 싶어질 것 같다. 

(일단은 얼마 후 지리산 부터 잘걸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