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협동조합 MAP이 진행하는 이번 <쓰리 시스터즈와 함께하는 여자들의 히말라야 트레킹>은

아름다운 재단과 함께  '책날개를 단 아시아'캠페인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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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날개를 단 아시아'는 국내 거주 이주민들에게 모국어로 된 책을 보내주는 사업으로 지난 2007년부터 국내 이주민 지원단체의 도서관에 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책날개를 단 책임여행>이라는 타이틀로 책임여행을 떠나는 여행자들에게 이 사업을 알리고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자세한 정보를 널리 알리려는 취지에서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https://www.beautifulfund.org/foundation/files/09_event/book/index.jsp)  쉽게 말해, 책임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은 해외에서 그 나라의 언어로 된 책을 사서 재단에 기부하는 것으로'책날개를 단 아시아'사업에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네팔 트레킹을 통해, 책임여행과 함께 현지에서 발간된 책을 구입해 기증할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우리 안의 아시아를, 아시아 속의 우리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