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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타
2013.04.03
싼타 2013.04.03
말머리(선택)  

안녕 하세요! 사진팀 입니다. 저번에 올렸던 것에 두번째 사진입니다.

한번더 소개를 하자면 저희는 싼타, 멀대, 열, 이치, 든솔 입니다.

 

 

자! 바로 두번째 사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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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방정리는 기본입니다. 이불도 개고, 청소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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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신발도 잘 정리가 되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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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살롱은 시살롱 마담을 정합니다. 그리고 아침마다 돌아가면서 마담이 시를 읽고, 소감들을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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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화장실 청소와 샤워실 청소는 빠질 수 없죠. 조별로 요일을 나누어 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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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여행 시간입니다. 각자가 아무데나 가서 그림을 그려오는 것 입니다. 1시간 40분가량의 시간이 주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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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독립여행을 떠나는 모습인 것 같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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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심심할때 친구가 되어주던 우쿨렐레입니다. 그 옆에 있는 조그만한 악기는 봄눈별의 악기랍니다. (이름을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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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떠나기전 저희의 단체사진 입니다.

"5기! 여행자 몸은 만들었니?"

 

 

마지막 이야기.

 

금단재는 한옥으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뒤에는 금단산이 있고, 앞에는 천이 흐르고 있습니다. 풍수지리적으로 좋은 곳에 위치해 있지요.

금단재는 마당도 넓고, 방바닥도 따듯해서 지내기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가 금단재에 온 이유는 '여행자의 몸 만들기' 였는데 여행자의 몸을 만들기 좋은 장소를 마련해 주신 '안혜령' 선생님과 '주인장 어르신' 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발마사지를 알려주신 '최선생님' 과 저희와 요리하면서 상담도 해 주시고, 소울카드도 봐주신 '봄눈별' 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의들을 해주신 가수 '사이' 와 '김윤희' 선생님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리고 진짜! 진짜! 마지막으로 5기를 맡은신 어딘, 플로로, 이니그마 길별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더불어 금단재에서 함께 4박 5일을 지낸, 그리고 앞으로도 지지고 볶고 할 5기에게도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이상 사진팀 열, 이치, 멀대, 든솔, 그리고 가장 고생한 팀장 싼타 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