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타

와. 가슴이 시원해지는 파란 하늘과 그 아래 여유롭게 누워있는 떠별들 모습 보니 저까지 기분이 좋아요^^

저도 베를린 다녀왔는데 마치 처음 보는 것처럼 읽었어요. 

떠별 한 명 한명이 올린 글과 사진.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