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이아름 2022.06.23

거리두기 풀리자 폭음 증가

韓, 알코올 사망 또 두 자릿수

코로나19 ‘혼술’ 문화가 방역 조치가 완화되며 ‘떼술’로 바뀌었다. ‘말술러’(술을 많이 마시는 사람)는 치켜세우고, 얼굴이 빨개지는 등 술을 못 먹는 사람은 ‘알쓰’(알코올쓰레기)라고 얕보는 음주문화에 경고등이 켜졌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며 대한민국의 음주 문화는 외국인에게 “crazy(미쳤다)” “weird(기괴하다)”로 비칠 만큼 더 악화했다.


http://news.v.daum.net/v/20220527114132098